생존신고겸 짧은 글들^^

ㅡ신우 시점ㅡ

(준수가 또 대들었다)
"개새끼,나 우랑 놀고올거니까 집 보고있어"

세준이는 여전히 준수를 괴롭혔다.

"아흣!이 꼴로 흣! 집을...흑..어ㄸ..흐아앗!!"

준수의 뒤에는 격렬히 움직히는 딜도가 있었다.

나는 준수와 눈을 마주치고 살짝 웃으며 미안하다고 속삭였다.

"우야,밖이니까 이름 불러줘"

"세준아.."

세준이는 애처럼 웃는다.

"세준아,준수 그만 괴롭혀"

"흐응~내 남친은 넣지도 못하고 하면서ㅠ"

"남친이 있는데 다른 남자 알몸이나 보고!!"

내가 화내는게 그리 좋은지 배시시 웃는다.

"가자,아이스크림 사줄께"






안녕하세요...네...늦어서 죄송합니다. 또 더 죄송하게 한달정도 쉴 예정입니다.

대신!!열분 솔직히 우리 취향도 비슷한데 말 놓자ㅎㅎ

그냥 반말하자ㅋㅋㅋ맘에 안들면 존댓말 할께요(시무룩)

쨌든 난 너희를 말랑이라 부를거야 너흰 나를 맘대로 불러!!

올때 원하는 장면 말해주면 그거 넣을께

예를들어 준수 뒤에 아이스크림 넣어주세요 라던지

새 노예 추가시켜주세요(요거 생각중이얌)라던지

그럼 난 왕가떡대 좀 공부하고 올께 말랑이들 고마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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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2-25 21:07 | 조회 : 12,570 목록
작가의 말
말랑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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